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여정이랑은 사랑까진 아니어도 여정만큼 동은에게 무조건적으로 지지를 보낸 사람이 없고 없을테니 서로 힘든 거 나누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되고 현남이랑 딸내미 이렇게 셋이서 찌개 끓여먹었음 좋겠다… 이 중에서 아무것도 안 일어날 것 같아서 마음 벅벅 찢기네
여정이랑은 사랑까진 아니어도 여정만큼 동은에게 무조건적으로 지지를 보낸 사람이 없고 없을테니 서로 힘든 거 나누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되고 현남이랑 딸내미 이렇게 셋이서 찌개 끓여먹었음 좋겠다… 이 중에서 아무것도 안 일어날 것 같아서 마음 벅벅 찢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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