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덕질 4년차.. 처음으로 최애에게 사랑을 주는 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고 힘겹다는 생각을 해봄 지금 내 상황이 예전같지 않아서 그런가 사랑을 주는 것도... 내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가능한 일이란 걸 다시금 깨닫고 간다 너무 잊고 살았네 이 중요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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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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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덕질 4년차.. 처음으로 최애에게 사랑을 주는 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고 힘겹다는 생각을 해봄 지금 내 상황이 예전같지 않아서 그런가 사랑을 주는 것도... 내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가능한 일이란 걸 다시금 깨닫고 간다 너무 잊고 살았네 이 중요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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