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응원하고 이제서야 진짜 여유를 찾은 것 같아서 정말 잘 컷고 다 컸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론 제자리인 내 모습과 비교하는 못된 마음도 든다 최애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은데 그 속에 못된 싹이 튼게 너무 나를 비참하게 해 하필 너랑 나는 왜 같은 날에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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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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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응원하고 이제서야 진짜 여유를 찾은 것 같아서 정말 잘 컷고 다 컸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론 제자리인 내 모습과 비교하는 못된 마음도 든다 최애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은데 그 속에 못된 싹이 튼게 너무 나를 비참하게 해 하필 너랑 나는 왜 같은 날에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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