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모온가 아쉬운 느낌? 효진이랑 정현도 서로에게나 아님 각자 누군가랑 좀 뭔가 관계가 더 생겼더라면 어땠을까 수지가 두명 중에 확신이 없이 갈팡질팡하는 모습으로 봐왔었는데 막화에 너무 성범이라서 좀 이전부터 확실하게 했었으면 어땠을까 용호도 조금 더 적극적이였더라면 어땠을까 분명 용호는 본인이 수지랑 더 말이 잘통해서 끌렸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엔 솔직히 외적으로 더 끌렸던 것 같기도 하고 다이나믹한 그 무언가가 조금 부족해서 아쉬운 느낌이 든당 그리고.. 개인별 데이트가 더 많았어야해...!!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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