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너무 착하고 말 잘 듣고 순해서 언제 속 썩이려고 저렇게 착하나 그런 말까지 한 적 많았다고 이 부분 너무 기억에 남음ㅋㅋㅋ 애기때부터 순했던 쥬냥이•••
주연이 부모님이 주연이에게 써주신 편지...🥺
— 선 (@115kitten) January 15, 2023
주연이가 어릴 적부터 너무 착하고 말 잘 듣고 순해서 언제 속 썩이려고 저렇게 착하나 그런 말까지 한 적이 많았었지 정말 25년 동안 단 한 번도 속 썩이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준 것만 해도 고맙고 주연아 너무 생각 많이 하지말고 편하게 생각해 pic.twitter.com/ictV0auPKy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