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대가 미침 이 말은 무대가 미쵸서 날 뛰는 게 아님 13명이 메트로놈도 아닌데 딱딱 맞게 행동함 마리오네트보다 AI보다 더 정확한데 힘쓰는 정도나 체구에 따라 웨이브 춤선 조금씩 다 다른데 각도나 점프나 이런 건 정확함 (춤춰본 사람으론 이런 거 힘들다는 거 알거임) 그리고 안무난이도나 구성을 쉽게 안씀 다양하고 어렵게 싸 솔까 가수니까 안무 리듬이나 템포 쉬어도 되는데 리듬 템포 하나라도 잔안무들을 넣어버림 턴을 돌때도 조금이라도 잔안무를 넣음 턴한대사 홱도는게 아니고 쉬릭 홱임 글고 리듬이 강한데 그걸 다 강하게 하지 않고 한번 풀었다 다시 확 잡아버림 다시 말하지만 전문 댄서도 아닌데 굳이 안 이래도 되는데 세븐틴은 함 글고 게다가 기합까지 넣어서 파이팅이 넘침 그래서 무대 보는 재미가 쏠쏠함 2. 비활동시기엔 컨텐츠로 만나보게 되는데 매주 이틀에 한 번 꼴로 떡밥들이 터져버림 이게 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이게 쉽지가 않음 자컨 찍으면 피곤할텐데 내색을 안 함 물론 내가 24시간 이들을 지켜보는 건 아니라 정확히 이렇다 말 못하지만 자컨 찍을 때 보면 그때 만큼은 열심히야 진짜 본업이 가수인데도 너무 최선을 다함 아이돌로서 최고의 견본이랄까? 멤버들이 다 친해서 합이 좋음 그래서 어떤 예능이든 컨텐츠든 레전드를 찍고 와버림 장담컨데 세븐틴 나온 예능이나 컨텐츠들 별로라고 생각한사람 없을 거임. 정리 해보자면 세븐틴은 아이돌의 최적화 된 표본이다 임 아니 그이상 같음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다만 아이돌 덕질을 나이차가 두자리 차이나는 언니 때문에 인생의 4분의 3이 아이돌 무대를 봐옴 6살 때부터 아이돌 무대봐옴) 진짜 얘넨 찐임 홍보가 아니고 입덕하란 소리도 아님 걍 내가 느낀 세븐틴은 그렇다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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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