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물만 흘러… 우리 강인이 공 받아 줄 사람.. 어디 없어요..? 나 진짜 어제 화면 껐다가 켰다가 욕한바가지 했다가 울 강쥐 실력에 놀랬다가 가지가지 함.. 맴이 넘 힘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