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시어머니가 해준건 30년전 목화솜 이불 뜯어서 새거 해준걸로 다엿다구 함... 집에 있는 화분관리 해달라고 아들한테 키 맡긴것도 결국 서주원이 아니고 아옳이가 대신 해준듯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