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제작자는 "내"가 세상에 이만큼 도움이 되는 걸 만들었으니 "나"를 찬양하라 라는 마인드라면 오타쿠는 아니 "내가 파는 장르"가 이렇게 좋은데 사람들이 더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내가 파는 장르"가 대단하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는 마인드라고 생각하는데 그 태도가 소비자로 하여금 창조물의 브랜드 가치가 아니라 창조물 자체에 집중하게 하면서 소비자 스스로 장점을 생각해 내게 하는 효과가 있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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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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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제작자는 "내"가 세상에 이만큼 도움이 되는 걸 만들었으니 "나"를 찬양하라 라는 마인드라면 오타쿠는 아니 "내가 파는 장르"가 이렇게 좋은데 사람들이 더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내가 파는 장르"가 대단하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는 마인드라고 생각하는데 그 태도가 소비자로 하여금 창조물의 브랜드 가치가 아니라 창조물 자체에 집중하게 하면서 소비자 스스로 장점을 생각해 내게 하는 효과가 있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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