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CNBC는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후 전체 직원의 80%를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CNBC가 입수한 트위터 내부 자료에 따르면 머스크 인수 전까지 직원 수는 약 7500명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남아 있는 직원은 약 1300명에 불과하다. 정규직 엔지니어는 550명 미만으로 줄었고, 신뢰와 안전 관련 팀은 정규직이 20명 미만으로 감소했다. 머스크는 트위터의 정규직을 대폭 축소하는 동시에 별도의 외인부대도 이 회사에 투입했다. 한 퇴직 엔지니어는 “직원 감소로 인해 새로운 기능을 구축하면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더 어려워졌다”고 CNBC에 털어놨다. 광고와 타임라인 등 트위터의 서비스를 유지하려면 다양한 플랫폼과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뤄야 하는데, 현재 인력구조 상황에서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10494

인스티즈앱
여환자가 응급실 실려오면 꼭 임신가능성 묻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