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이랑 압화꽃 책갈피인데 꽃이 아미초 라는 꽃임 꽃말은 사랑의 소식 만년필 하니까 남준이의 이런 손글씨 갬성도 떠오름..
폭죽처럼 압화된 들꽃 아미초란다 ㅆㅃ에라이 https://t.co/UWOuFcfGXO
— 연간 (@r23mw) December 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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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