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소식이 들려올지...
하루죙일 그의 노래와 그가 말했던 것들만 보고 있으려니
이 생각을 안 할수가 없어서
팬도 아닌데 몇 자 적어봄..
일단 사상 자체가 되게 멋있는 사람인듯
근데 물건 잘 부수는 매력도 있다?!
그것도 그냥 하나의 물건이
그의 따뜻함을 이기지못하고
알아서 망가지는 거임
그러니 알엠은 미안함을 가질 필요가 없어..
그의 손으로 들어간 순간 그 물건은 “아...좋은 인생이었다.....” 할지어니
뭔가 94년생인 것도 멋있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계속해서 본인의 꿈을 위해 노래도 내고
팬들한테 예쁜 글씨 보여주는 것도 멋있음
이름도 어떻게 김남준일 수 있단 말이냐...
알엠은 알았으면 좋겠다
그의 존재로 하여금
아무도 몰랐던 별자리의 이름을
지은 내가 있다는 것을..
잘자요 알엠씨
2월엔 꼭 건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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