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저노래 우연히 알고 들으면서 새벽에 막 울고 그랬어서 몇년지난 지금도 들을 때마다 기분 묘해져.. 그시기에 나한테 제일 위로됐던 노래엿는데ㅠㅜ 근데 요즘도 되게 힘든데 몸이기억하는지 저노래가 계속 생각나서 또 자주 듣는중임,, 하
| |
| 이 글은 2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
고딩때 저노래 우연히 알고 들으면서 새벽에 막 울고 그랬어서 몇년지난 지금도 들을 때마다 기분 묘해져.. 그시기에 나한테 제일 위로됐던 노래엿는데ㅠㅜ 근데 요즘도 되게 힘든데 몸이기억하는지 저노래가 계속 생각나서 또 자주 듣는중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