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더라고 몸 갈아서 일대일로 코칭 다 해주고 피드백 해주고 귀찮은 일은 다 나서서 했더니 별안간 연습생들에게 일 대 다로 쿠사리를 먹다... 그래도 화내지 않고 젠틀하게 리더에게 권한을 일임했으면 따라야 하는 거라고 말로 설명해주다... (정말 신기한 점... 결국 이 서바이벌에서 승리하고 엔하이픈이 된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스파르타 방식에 불평하지 않는다... 그냥 춤 열심히 춘다...) 2 멘토가 아기 정원에게 파트 변경 권고하고 간 상황에서 무대 삼 일 전까지 고민하는 걸 다 기다려주다... 하고 싶은 대로 하라 형이 따라주겠다고 격려해주다... 결국 바꿔주고 삼 일 만에 동선 안무 다 새로 외워주다... 이 구간 정말 자비로운 예수님 3.. 1의 사건으로 인해 리더라는 직책에 대해 학을 뗀 게 그냥 보는 시청자 눈에도 뻔하게 다 보이는데.. 페이크 러브 유닛과 아기 타키를 위해 또 다시 기꺼이 리더가 되어주다... ㅜㅜ 그야말로 선생님이 되다... 일대 일로 댄스 코칭 보컬 코칭을 해주다........ 이게 예수님이야 연습생이야!!!!!!!!!!!!!! 데뷔하셔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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