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고가 다 그렇다는 거 아님, 사바사 케바케 존재하는 거 앎)
약간 자기들끼리 꼽주거나 서열 나누거나 이런 거 없이 꺄르르 꺄르르 하는 거 이런 거 좋아해
그렇다고 연장자인 사람한테 선넘냐 그것도 아님
서로 빼는 거 없고 적극적이고 서로 나서서 도와주고 챙겨주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좋더라
그래서 내 인생예능이 여추반이랑 지락실임
서로 챙겨주려고 하고 서로 도와주고 멤버들 사이에 격이 없지만 선은 안 넘는 그런 관계가 너무 좋아
근데 또 그러고 보니 내 본진도 딱 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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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