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했더니 윤하 오르트구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엄마 오르트구름이야! 하고 막 웃었더니 그래 요구르... 요구르트구름! 이래서 웃겼는데 또 그렇게 부를만 해서 웃겼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