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 무대에서 멋이 없을 때까지 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
세븐틴의 팬덤 이름이 캐럿인 이류랑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세븐틴은 정말 캐럿이 캐럿으로 존재하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서 캐럿이 아닌 우리를 결국엔 캐럿으로 만들어줄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들은 캐럿에게 그 공을 다 돌렸어 캐럿이 커지면 보석의 가치가 커지는 것처럼 캐럿들이 빛나는게 우리가 빛나는 거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인데
저 무대에서 멋이 없을 때까지가 더이상 자신들이 빛이 나지 않을 때까지=세븐틴의 반짝이는 모습을 기억하고 빛내줄 캐럿들이 전부 사라질 때까지 라고 해석이 돼서
정말 마지막의 끝까지 캐럿으로서 세븐틴을 빛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
정말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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