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 사진속 상황은 막 그렇게 진지한게 아니지만 전에 키노가 형은 책임감때문인지 멤버들 이야기하면 그렇게 울더라~ 이런적이 있는데 후이도 가끔은 그런거 좀 내려놓고 힘들면 힘들다고 했으면 좋겠어ㅠㅠ 괜히 저 사진 보면 좀 찡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