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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건영 PD는 기획 의도를 강조했다. 그는 "'피크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은 재데뷔라는 키워드보다는 '싱어게인'에서 갖고 있었던 기획안을 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재데뷔라고 말할 수 있는 그룹만 출연하는 건 아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셨다시피 활동이 한창 진행 중인 팀도 있고 활동이 중지돼서 해체하거나 기약 없이 기다리는 그런 팀도 있다, 세 가지 다른 섹션의 팀들이 실력만으로 증명해보일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장으로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마건영 PD는 "코로나19로 3년간 지내면서 많은 분들이 데뷔했다더라"며 "코로나19 사태에서 음악방송이 없었고 행사나 무대가 거의 사라지다시피 하면서 그런 와중에 많은 팀들이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간 자신들을 알리고픈 기회가 부족했던 친구들이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기획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피크타임' 우승 팀은 상금이 3억원이다. 이들의 지원에 대한 질문에 마건영 PD는 "마음 같아서는 많은 지원을 계속 끝까지 해드리고 싶다"며 "일단 첫 번째는 프로그램 차원에서의 친구들이 하고 싶은 것들,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최대치의 시스템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참가하는 많은 팀들 중에 백그라운드, 처한 상황이 각양각색인데 그런 다른 환경을 보면 간절함과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며 "의상, 안무, 편곡 등 이런 부분에서 모두가 공정하게 원하는 바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걸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마련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이 끝나면 원하는 파생 프로그램이 생길 수 있고 여러 활동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며 "프로그램 중간에 여러 장치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다음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 되지 않을까 한다"고 전망했다. 그간 아이돌 관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았다. 해당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피크타임'은 팀으로 참가하는 오디션 프고그램"이라며 "팀의 에이스들만 모아서 조합해서 구성하는 건 이전에도 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친구들이 팀으로 결성됐을 때의 시너지를 누군가를 봤기 때문에 그룹으로 결성됐고, '우리도 꿈을 같이 꾸면서 어디까지 가보자'는 말을 했을 거다"라며 "팀 자체로 모여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오디션 자체는 더 힘이 있을 거라고 본다, 팀이 와해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구성을 만들고 싶다는 게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마건영 PD는 기획 의도를 강조했다. 그는 "'피크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은 재데뷔라는 키워드보다는 '싱어게인'에서 갖고 있었던 기획안을 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재데뷔라고 말할 수 있는 그룹만 출연하는 건 아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셨다시피 활동이 한창 진행 중인 팀도 있고 활동이 중지돼서 해체하거나 기약 없이 기다리는 그런 팀도 있다, 세 가지 다른 섹션의 팀들이 실력만으로 증명해보일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장으로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마건영 PD는 "코로나19로 3년간 지내면서 많은 분들이 데뷔했다더라"며 "코로나19 사태에서 음악방송이 없었고 행사나 무대가 거의 사라지다시피 하면서 그런 와중에 많은 팀들이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간 자신들을 알리고픈 기회가 부족했던 친구들이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기획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피크타임' 우승 팀은 상금이 3억원이다. 이들의 지원에 대한 질문에 마건영 PD는 "마음 같아서는 많은 지원을 계속 끝까지 해드리고 싶다"며 "일단 첫 번째는 프로그램 차원에서의 친구들이 하고 싶은 것들,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최대치의 시스템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참가하는 많은 팀들 중에 백그라운드, 처한 상황이 각양각색인데 그런 다른 환경을 보면 간절함과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며 "의상, 안무, 편곡 등 이런 부분에서 모두가 공정하게 원하는 바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걸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마련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이 끝나면 원하는 파생 프로그램이 생길 수 있고 여러 활동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며 "프로그램 중간에 여러 장치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다음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 되지 않을까 한다"고 전망했다. 그간 아이돌 관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았다. 해당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피크타임'은 팀으로 참가하는 오디션 프고그램"이라며 "팀의 에이스들만 모아서 조합해서 구성하는 건 이전에도 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친구들이 팀으로 결성됐을 때의 시너지를 누군가를 봤기 때문에 그룹으로 결성됐고, '우리도 꿈을 같이 꾸면서 어디까지 가보자'는 말을 했을 거다"라며 "팀 자체로 모여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오디션 자체는 더 힘이 있을 거라고 본다, 팀이 와해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구성을 만들고 싶다는 게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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