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숙집 식구 전체로 배탈 났는데
삼천포는 윤진이 엄마가 보낸 게장 때문이라고
윤진이 잡도리함
알고보니 아니었음

윤진이 우러....

윤진이가 서태지 광팬인데
사과하러 갔다가 서태지가 윤진이 준 꼬깔콘 먹음
윤진이 개빡쳐서 가위로 삼천포 창자 꺼내는중

윤진: 오늘 엄마 올라오신다고 해서 선물 쪼까 샀어요
일화: 맞나! 언제 오시는데!
아이구야 가시나야 엄마 올라오시면 말을 해야지
집이라도 청소라도 해놓게

윤진: 아 아니예요
터미널에서 얼굴 잠깐보고 또 내려가실거라서요
일화: 내 니 엄마랑은 얼굴은 둘째치고
통화도 함 못해봤네
이참에 여기 온김에 여기서 주무시고 가시라 캐라

윤진: 오늘 밤에 여수에서 약속이 있으셔가지고
또 내려가셔야 된대요

그 후에 마음 놓고 목욕탕 간 윤진이

마침 집에 있어서 전화받은 해태
- 거기 혹시 조윤진 학생이라고 있어요?
해태: 예, 여기 사는거 맞는데요
근데 어디 쪼까 나갔을 것인디

여기 조윤진 학생 어머니 되시는 분이
예정보다 일찍 서울 도착하셨대요
짐이 좀 많으신것 같으신데
어쨌든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빨리 부탁 드립니다.

해태가 나가고 삐삐 찾으러 왔다가
전화 받은 삼천포
어머님이 화장실도 못가고 기다린다는 말에
삼천포도 윤진에게 삐삐를 남김
이후 얘기는 영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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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소제목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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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으로 프로포즈 하며 결혼에 성공
참고로 서태지 은퇴할때 서태지집 변기도 뜯어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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