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생각은 시종일관 같다. 제가 할수있는 그순간까지 하고싶다. 저도 나이를 먹고 늙지 않나.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나이를 먹고. 내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어느순간 한계가 올수밖에 없다. 저는 제가 하고싶은 여러가지. 물론 저 혼자 방송을 만들어가는게 아니라 제작진과 여러가지 모든 상황이 잘 맞아야겠지만 제가 추구하는 방향이 있어서 구상하고 제작진과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는 방송이나 창작물을 내가 과연 수행할수 있는가 그게 중요하다. 그렇게 할수 있을때까지는 계속 할 것"이라며 "그걸 만약 해낼 자신이 없거나 못해낸다면 그만둬야죠. 그건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비밀보장에서 말한거 본인이 이건 아니다 싶으면 바로 그만두는 스타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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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