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10초도 넘게 꼼꼼히 재료를 살피던 두빈이
착즙기에 그냥 레몬 모자 씌워주던 두빈이...
냅다 레몬즙 부어버리려다 깜빡한 시럽을 떠올린다...그와중에 시럽도 안나와서 제작진도 웃겼는지 확대해줌
시럽도 짰으니 바로 붓는다...? 두빈아 뭐 잊은거 없어? 쉐이커라던가...쉐이커 쉐킷쉐킷해야지...
결국 쉐이커는 까먹고 완성하나 싶던 칵테일은 얼음 넣고 흘러 넘치다가 아쉽게 실패함
두빈이는 야생돌 시절 목장갑을 반대로 낀 전적도 있음...천연 속성 보유자가 아닐지 의심해본다만 그는 성균관대 재학 중인 브레인이다... 나 영업글 처음 써보는데 괜찮게 쓴건지 모르겠넹 나캠든 실력도 좋고 귀여워요 한번 츄라이츄라이
그럼 벌칙으로 레몬 먹고 상큼해진 나두빈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