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티에서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그렇고 덕질을 이해 못하려고 함. 이해를 바란적도 없는데 굳이굳이 이해가 안 된다면서 그 돈을 왜 쓰냐, 가족한테나 잘해라, 이럼. 그럼 자기는 가족한테 잘하나? 아니면서 ㅋㅋㅋ 난 아이돌 덕질하다가 이제 스포츠 덕질하지만 아이돌 덕질도 행복하게 했고, 스포츠 덕질도 너무 행복하게 하고있음.. 아이돌 덕질할 때는 세상 포기하고 싶었던 나를 살려줬고, 스포츠 덕질하고 있는 지금은 재미있고 행복함.. 걍 사람이 행복하다니까 두면 되지, 왜 자꾸 이해 못한다고 고나리를 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난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썩고 폐 썩는 술 담배 왜 하냐고 안 하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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