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1998년 팬 모니터 아르바이트 요원으로 SM과 인연을 맺었다. 2005년 A&R(아티스트 레퍼트와·아티스트 발굴 육성 제작 전반 관리) 부서 직원으로 정식 입사한 뒤 가수 겸 작곡가 출신 유영진 이사와 더불어 SM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유 이사가 일명 ‘SMP’(SM music performance)라 불리는 SM 특유의 강렬한 음악을 맡았다면 이 대표는 ‘SMP’와는 다른 색을 내는데 주력했다. 소녀시대의 숨은 명곡 ‘라이언 하트’나 SM에서 가장 독특한 음악색을 보였던 에프엑스, 샤이니의 음악세계는 이 대표가 A&R본부장 시절 탄생했다. 기사읽다가 봤는디 특히 2015 슴 곡들..미쳤어서 다시 그런 곡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ㅇ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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