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세븐틴 개웃기다 하면서 꺽꺽대면서 봤는데 마지막에 그냥 이게 바로 고잉의 재림이구나 하면서 이마 박음 고잉은 고잉이다 나 지금 약간 출근길에 아메리카노 수혈한 직장인 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