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하기 전에 윤식당, 강식당은 약간 힐링물, 예능의 느낌이엇는데… 홀서빙 알바 시작하고 심지어 주말 출근 앞두고 보는 서진이네는 약간 바쁜 장면 나오면 내일 내 모습 같아서 눈물남,,다큐 같음 그래도 재밌어서 포기 못해
|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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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바하기 전에 윤식당, 강식당은 약간 힐링물, 예능의 느낌이엇는데… 홀서빙 알바 시작하고 심지어 주말 출근 앞두고 보는 서진이네는 약간 바쁜 장면 나오면 내일 내 모습 같아서 눈물남,,다큐 같음 그래도 재밌어서 포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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