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 친해지기 어렵다 생각했는데 서로 다른점을 인정하고 퇴근길도 함께하며 친해진 휴강즈.. 서로 제일 섬세하게 챙겨주는 사이. 태현이 사이다만 마시니깐 사이다 따로 시켜주는 휴닝이와 휴닝이가 인형 좋아하니깐 흥미 없는데도 이야기 들어주고 인형 이름 외워주는 태현이🥺 집에선 눈마주치면 레슬링하는 사이에 새벽 조깅도 같이 하고 음악적인 고민도 같이 이야기 하는 사이.. 룸메인게 더 당연해서 각방 쓸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는 애기들 ㅋ처음에는 엠비티아이도 반대였는데 한쪽한테 옮기도 하고 ㅋㅋ .. 하 휴강즈 사랑한다고 퓨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