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이 170이상,23세 이들 좋아하는걸로 유명함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0021090507 정가은은 "모델 워킹을 배우고 싶은데 엄청난 학원비로 고민하다 우연히 저렴한 가격의 '예술단'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며 "그 곳에선 수업 전 늘 기도를 하고 산 중턱에 '선생님'이 있는 조금 독특한 곳이었다"고 사연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가은은 모델 수업을 받기에 목과 허리의 상태가 좋지 못했다. 학원 동료는 "선생님이 한번 만져주시면 낫는데"라는 말을 전했고, 정가은과 동료는 선생님을 만나러 갔다. 정가은은 "몇 시간이 걸릴만큼 긴 거리였지만 너무 아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갔다"며 "하지만 그날따라 선생님이 자리에 안계셔 허탕을 쳤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날 시사프로그램에서 내가 찾아가려고 했었던 선생님의 모습이 '사이비 단체'로 소개되는걸 봤다"며 "여자신도도 건드린다는 말에 정말 놀랐고 그 때 못만나고 왔던게 다행"이라며 몸서리를 쳤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래도 워킹은 제대로 배웠으니까 괜찮다"는 말을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하게 했다. 이거 jms아니냐고 다시 말나오는중인데 실제로 교주가 좋아할만한 여자들을 많이 갖다 바쳐야 목사자릴 받고 자릴 유지 할 수 있다고 함 그래서 더더욱 어리고 예쁜 여자들 데려가는데 혈안되어있고 그래서 대학가등도 돌아다니고 성폭행당한 피해자중 초등학생도 있다함 모델아카데미, 연기학원등을 운영하고 있고(비용 저렴해서 돈 없는 연옌 지망생들 노리는거)케이팝 댄스가르치거나 해서 모으기도 한다함 대학 동아리에도 많더라 http://www.hdjongkyo.co.kr/m/content/view.html?§ion=22&no=17109&category=42290 여기가면 대학에 있는 jms 동아리 볼수있으니(20년 기준이라 이름 바뀐경우있을수잇음) 확인하는것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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