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 그냥 멀리서만 봐도 내가 의지되고 든든한데 곁에서 대화하고 만나는 사람들은 얼마나 든든할까 싶음..방탄의 기둥
수빈이 예전에 알엠선배님이 개인적인 연락으로 리더 대 리더로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와라고 해주셨어서 한두달전 처음으로 연락해서 알엠 선배님 집 방문해서 대화햇었는데 너무 멋있는 사람이고 되게 따듯한 사람이고 옆에 있기만 해도 든든한 사람이란걸 느꼈대,,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December 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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