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문동은 집에 찾아온 하도영이 신발을 두고 맨발로 나간 의미는 자기 와이프가 저지른 죄값에 남편으로 나름대로 사죄의 성의를 보인거고 그거 때문에 문동은 마음이 약해져서 박연진한테 자수의 기회를 줬는데 차버리고, 하도영은 박연진이 예솔이의 엄마로서 최선의 선택을 해주기 바라고 기회를 두번? 세번?은 줬는데 끝까지 알량한 자존심 지키려고 최악의 선택만 내려서 결국 이혼을 당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