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예솔이 친딸 아닌 거 알고도 자기 딸이라고 여기고 대해주는 거... 모성애가 부성애보다 크다고 느끼는 사람으로서 도영이가 예솔이를 향한 애정은 정말 찐이구나 싶어서 감동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