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고, 명예있고, 소희 시체있는 병원장 아들 = 동은의 복수에 꼭 필요했던 사람임 (실제로 돈과 명예와 병원장 아들을 잘 써먹음) 저런 사람이 타인의 복수에 조력자가 되어야해. 현남과는 서로 받는만큼 주는게있는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주여정은 부족한게 없다보니 줄 수 있는 게 없음. 그런 캐릭을 그냥도 아니고 헌신적으로 복수를 돕는 관계로 엮을려면 사랑이란 감정 말고 더 있을까 싶음. 단순히 안타깝고 응원한다는 이유로 누구의 DNA샘플 얻고, 폐건물 사준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여정이 부족한게 없다고 했지만 완벽하지는 않다고 생각함. 이유는 강영천. 만약 동은은 첨부터 그걸 알았다쳐도 서로 복수 돕자고 다가갔으면 여정이 선뜻 그러자 했을까 싶음.. 서로 돕는 조건으로 시작한 현남이 있으니 겹쳤을거고 그렇게 동은과 여정이 시작했으면 끝이 복수 성공하더라도 ㄹㅇ 둘이 파멸길 걸을것같기도.. 나는 아쉬운게 있다면 여정이가 동은이보고 나의 구원이라 했잖아 그 구원을 더 잘 보여주는 장면이 있으면 좋았을듯 내 생각이고 다른 생각도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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