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바스키아 가사부터 독기 가득함ㅜ 왕관을 얻어야 하는 서바이벌인데 ‘의미없는 왕관’이라는 가사 엔딩에서 ‘나의 왕관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쓴다’ 심지어 본인이 부르기 위해 6단고음 작곡..... 엠씨분이 라이브 왜 하냐고 질문했는데 ‘자랑하고싶어서’라는 대답까지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은뜻) 독기 가득해서 괜히 눈물나는 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