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 메인 연출자인 안길호 PD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안 PD는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송구하다”며 “직접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544088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