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정치 문화 예술 전반적으로 아는 것도 많고 평소에 여러 방면으로 사유하고 고찰해야 쌓아지는 지성.. 무엇보다 그 지성이 가진 가치관이 따뜻하고 올바르고 사랑으로 가득 차 있어서 이게 정말 대단한 것 같음ㅋㅋㅋ 뭐 좀 안다고 쿨병 거리고 감성은 배제하고 이성적인 것이 똑똑하다고 하는 현 사회 분위기에서 이렇게 감수성을 겸비한 따뜻한 젊은 지성인이 존재한다는게 너무너무 소중함. 그런 사람의 영향력이 막대한 것도.. 저런건 좋은 대학, 높은 수능점수, 대기업 취직 이런걸로 얻을 수 없는 것들임 그렇게 치면 알엠은 고졸인데(물론 고딩 때 공부 잘했지만, 한국은 진짜 학벌주의 심하니까) 인터뷰나 말하는거 생각하는거 보면 똑똑하기도 하고 늘 따스해서 좋음..알엠 집 처럼 햇빛 가득 드는 우드톤의 사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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