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멤버였던 지니가 탈퇴 후 첫 컴백한 소감에 해원은 “데뷔 후에 지금까지 저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왔다”라며 “팀의 정체성을 열심히 구현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저희 팬 분들은 여섯 명 엔믹스 팀 전체의 매력을 사랑해주시고 앞으로도 응원해주실 거라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