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 was thinking on the drive down, any time now
He's gonna say it's love, you never called it what it was
노래 듣다가 여기 부분에서 뭔가 울컥함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테일러는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가 ㄹㅇ 진국같음
여기랑 그 아빠가 현관에서 울고있는 딸 보고 it's supposed to be fun, turninf twenty one 했다는 부분도 아부지 진짜 속상해하셨을 것 같아서 갑자기 이입돼서 눈물남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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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