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는 1부터 현재 4까지 다 달리고 있고 서바 프로그램 좋아해서 별걸 다 봤는데 팬텀싱어는 다른 서바랑은 분위기도 다르고 여기만큼 시청자들이 참가자들 실력에 엄격한 곳도 못 봤음 (동정표 자극하는 편집 진짜 안 먹힘) 대신 서바뽕이라는게 비교적 진짜 없는편이고 코어층도 확실하더라 보통 서바 프로는 아무리 길어봤자 끝나고 6개월까지 화력이 남아있던데 팬싱은 몇 년씩 있는 사람이 수두룩함 뭔가 시즌1~3 시청자가 이미 보장이 된 상태랄까 그리고 참가자들 실력이 프로 of 프로라 귀가 너무 편안함.. 더 잘하고 덜 잘한 무대는 있어도 최악은 절대 있을 수가 없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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