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이즈원출신 중에 아이브가 많이 우위에 서있다고 보면 됨. 갓 20살됐는데 광고를 휩쓴 미래가 밝은 장원영과 안유진을 품은 아이브, 신인 여돌들과 10살 12살 차이나는 사쿠라와 김채원의 경험과 팬덤이 쌓인 르세라핌의 올해 대결의 승자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