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윗미라지 이름처럼 진짜 달콤한 신기루같지 않아?ㅠㅠㅠㅠㅠㅠ 나 분명 양일 다 다녀오고 진짜 553 네버랜드 향기도 맡았고 해피풀즈도 열심히 따라 추고 루저러버 디스크 매직댄브때도 일어서서 모아봉 열심히 흔들고 응원도 목 터져라 하고 아워써머 떼창도 예쁘게 하고 진짜 그 어떠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행복했는데 행복했던건 기억나는데 신기루처럼 가물가물해...나 아직도 꿈같아...근데 다른 모아들도 스쳐지나간 꿈같다고 한거 보면 뭐 있나봐...실물 지류티켓도 없어서 더 신비주의하고 꿈같은거 몬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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