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와서 한참을 울었을 거 같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 낯선곳에 보낸것도 너무 속상한데..... 나 보자마자 울어..... 보고싶었대...... 집에서 아들방 들어가서 한참 울었을듯
| |
|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
|
집와서 한참을 울었을 거 같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 낯선곳에 보낸것도 너무 속상한데..... 나 보자마자 울어..... 보고싶었대...... 집에서 아들방 들어가서 한참 울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