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빈이가 고민 들어주고 위로도 많이 해줘서 보플 내에서 마더 테레사라고 불리기도 하잖아 근데 이게 좋은 이미지가 생겨서 다행이긴 한데 이게 지나면 강박 같은거 생김.. 자기는 막 힘든거 말하면 안될 것 같고.. 정작 자기 고민은 이야기 못하고.. 좋은 말만 해줘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세마넴 파트 분배에서도 나쁜말 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음.. 그거 알고 지웅이가 먼저 말 꺼낸 것 같고 암튼 난 부담 크게 느끼지 않고 서로 좋은 영향 주고받으면서 웅성즈가 같이 데뷔했음 좋겠다💙 +문제시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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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