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76486 문혜리는 깜짝 선물에 대해 "새언니가 되게 오랜만에 나온 거고, 혼자만의 시간이 처음이었다. 그 짧은 시간에도 아기들 물건만 사길래 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소율은 "나한테 꼭 필요한 선물"이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직 아이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울먹울먹한다. 이럴 때 눈 마주치면 안 된다"고 토로했다. 문희준은 "아이 낳은 지 얼마 안 되면 감수성이 예민하냐"고 물었고, 소율은 "산후 우울증으로 감수성이 올라온다"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소율의 대답에 문희준은 "아 그러세요"라고 반응, 규현은 "남의 일처럼 그렇게 말하냐. 혹시 MC냐. 왜 갑자기 인터뷰를 하냐"고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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