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잡아주는거 유죄..#성한빈 pic.twitter.com/JO2llAIwzR— 금자씨 (@moemoegold) April 4, 2023 문열고 기다리시니까 후다닥 달려감 근데 키커서 위로 머리통 하나 더있음 와중에 문잡아줌 문잡아주는데 터치 안하려고 최대한 팔 위쪽으로 올림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