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집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가 태연이래 우상이고 10년 넘게 좋아했대 그래서 놀토에서 봤을 때도 옆에 앉았지만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태연이 먼저 말 걸어줬는데 본인이 너무 부끄러웠대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뱀집에 나와서 뭐 묻고 싶냐고 하니까 하고 싶은 질문은 없고 그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함 연생 당시 태티서 팬싸할 때 갔었는데 거기서 태연이 뱀뱀 보고 데뷔해서 만나자 라고 해줘서 불투명한 상황에 큰 동기부여가 됐고 태연은 영감 그 자체이고 본인에게 태연은 큰 의미가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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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은 확실히 비주얼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