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기 붙어있는 두 연생 이름표
— ໒꒱ (@gyunibini) April 7, 2023
한빈이가 울 때 많이 달래줬던 두 사람이고 떨어진 연생 이름표 저렇게 벽에 붙여놨다는 게 한빈이가 얼마나 다정하고 주변 사람들을 좋아하는지 알려주는 대목 같아요. 우무티 연생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이름표 봐서 너무 좋았구... pic.twitter.com/jC4HLLQaxF
애가 너무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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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07) 게시물이에요 |
애가 너무 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