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쪼만한 중딩이 벌써 인생 목표 다 세워두고 자긴 아쉬울게 없으니까
"본인은 공부를 잘하고,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데 연습생을 해야하는 이유를 물어보기도 하더라고요" 이렇게 물어봤다는것 자체가 강태현같고 근거있는 자신감이라 너무 납득감ㅋㅋㅋㅋ 빅히트 오디션 보러가서도 태현 친구는 붙을 것 같아요? 라는 질문에
"네" 라고 대답하고 결국 수많은 회사중에서 빅히트를 선택한것도
나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 것 같아서
이건 타회사 관계자가 풀어준 캐스팅썰 수많은 회사가 캐스팅 제의 했을텐데 빅히트 캐스팅 팀장이 진짜 그 어리지만 똑쟁이인 강태현 맞춤형으로 똑똑하게 설득시킨게 진짜 대단하신 것 같고
강태현은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는 천재명창아기고앵이가 되었다고 한다 강태현 캐스팅썰 첨부터 끝까지 강태현같아서 재밌어서 씀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