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물고 무작정 열심히 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 '더 성공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집에 찾아가고 싶은 사람 그때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 이게 가능한건지
언급해하고 이런거 불편해하실가바 안 하려고 했는데 언제 시상식에서 만났을 때 이런 사이니까 친한 척 좀 해요 ~ 라고 해주셔서 이제 친한 척 좀 해보려고 한다는 수빈이….
— 𝒔𝒖𝒎𝒎𝒆𝒓 (@0913zzn_) December 5, 2022
제발.. 나 정말.. 알엠 선배님 너무 감동이고… 인디고 앨범 정말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pic.twitter.com/VBfNhIN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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