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커플링 사이즈 잘못 맞춰서 오면 자긴 손 자주 씻기도 하고 물건 잃어버리는 일 많다면서 목걸이 줄 매달아서 하고 다닐 타입들...
반지가 반 사이즈~한 사이즈 정도 작으면 그냥 다이어트를 해서라도 반지에 사이즈를 맞춘다거나.. 그런 지독한 사랑..
근데 서로 상대의 그 다정을 세심하게 알아 차리고 멀지 않은 시간에 사이즈 다시 바꾸러 갈 듯..
정작 당사자는 헷갈릴 수 있지~ 하고 넘기는데 잘못 맞춘 애는 그걸로 일주일 내내 우울함.. 제자리 찾은 반지 볼 때마다 하.. 힝... 손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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