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미가 노노노 가사 중에 “가장 내게 힘이 돼주었던 나를 언제나 믿어주던 그대 다들 그만해 라고 말할 때” 이 부분 언급하면서 다들 에이핑크 그만하라고 할 때 팬들만 우리 손 잡아줬다고 울었음 하 살려주 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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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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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미가 노노노 가사 중에 “가장 내게 힘이 돼주었던 나를 언제나 믿어주던 그대 다들 그만해 라고 말할 때” 이 부분 언급하면서 다들 에이핑크 그만하라고 할 때 팬들만 우리 손 잡아줬다고 울었음 하 살려주 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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